뮤비컷: 만든 곡을 그대로 영상으로
가사 자동 자막, AI 배경 이미지, 오디오 파형 효과까지 — 크레센도 안에서 뮤직비디오를 만들고 유튜브에 바로 올리는 방법을 소개합니다.
안녕하세요, Crescendo 팀입니다. 만든 곡을 영상으로 만들어 올리기까지, 그동안은 별도의 편집 프로그램이 필요했습니다. 이제 크레센도 안에서 끝낼 수 있습니다.
상단 메뉴의 '편집하기'에서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.
가사가 음악에 맞춰 자막이 됩니다
곡을 올리고 자막 탭에서 가사를 불러오면, 단어별 타이밍에 맞춰 자막 줄이 자동으로 배치됩니다. 한 줄씩 시간을 찍을 필요가 없습니다.
타이밍 정보가 없는 예전 곡은 가사를 구간에 고르게 나눠 배치하고, 그 뒤에 각 줄의 시간과 문구를 직접 다듬을 수 있습니다. 여러 곡의 가사를 이어서 넣는 것도 됩니다.
AI가 배경 이미지를 만들어 줍니다
쓸 만한 배경 이미지가 없을 때는 원하는 장면을 문장으로 설명하면 됩니다. 1920×1080 와이드 배경으로 만들어 드립니다.
미니멀 그라디언트, 심야 네온, 로파이 앰버, 필름 감성 등 스타일 프리셋을 골라 톤을 맞출 수 있습니다. 이미지 한 장당 2크레딧이 사용되며, 생성 중에도 창을 닫고 편집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.
소리가 보이게 만드는 효과
오디오 파형 시각화를 얹으면 곡의 리듬이 화면에서 함께 움직입니다. 스티커와 애니메이션 프리셋, 텍스트를 더해 밋밋한 화면을 채울 수 있습니다.
곡이 여러 개인 영상이라면 곡별 이미지 배치 프리셋으로 장면 전환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.
썸네일까지 한 자리에서
영상과 같은 화면에서 썸네일을 만들고 문구와 스티커를 올릴 수 있습니다. 영상 따로 썸네일 따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.
작업은 저장되고, 유튜브로 바로 나갑니다
프로젝트는 저장·불러오기가 되고, 편집 중에는 자동으로도 저장됩니다. 같은 프로젝트를 다른 탭에서 열어 둔 경우에도 서로 덮어쓰지 않도록 처리됩니다.
완성한 영상은 연결된 유튜브 채널로 바로 올릴 수 있습니다. 업로드는 백그라운드로 진행되어 편집을 막지 않습니다.
내보내기와 플랜
내보내기에는 크레딧이 들지 않습니다. 플랜은 해상도 상한으로만 적용됩니다.
Basic: 480p까지
Pro: 최대 4K(2160p)
무료 플랜에서는 편집과 미리보기는 되지만 내보내기는 유료 플랜부터 가능합니다.
메뉴 이름이 바뀌었습니다
무엇을 하는 메뉴인지 이름만으로 알 수 있도록 '뮤비컷'은 '편집하기'로, '오리지널'은 'TOP100'으로 바꿨습니다. 기능과 주소는 그대로입니다.
직접 만들어 보시고 불편한 점은 crescendo@imoent.com 으로 알려주세요.